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서울에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32개국 관계자들이 모여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전환, 첨단 교통 인프라를 앞세운 해외건설 수주 협력의 장이 열린다. 32개국 정부·발주처 주요 인사와 국내외 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서울에 모여 AI가 바꾸는 글로벌 인프라 시장과 신규 프로젝트를 논의한다. 한-중앙아 정상회의와 연계해 중앙아시아 주요국과 교통·인프라 협력도 구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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