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에 대해 당국은 테러나 고의적인 범죄 혐의는 없다고 밝혔다. 사고로 4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철도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승객 구조와 안전 확보 작업이 진행 중이다.
"A train derailed on Friday evening between the cities of Rouen and Caen in Normandy, northwest France, authorities said."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DW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