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신입생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분위 8구간 이내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11일 마감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855명 모집에 3669명이 지원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