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1인 가구 증가와 사회 변화로 돈을 받고 동행해주는 '친구 대여'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여행, 쇼핑, 사진 촬영 등 일상 활동에 동행할 상대를 찾으며, 서비스 제공자들은 안전을 위해 공공장소에서만 활동하는 등 자체적인 규칙을 마련하고 있다.
"태국에서 돈을 받고 친구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이른바 '친구 대여(friend-for-hire)'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이츠타임스 ·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고령화와 비혼 인구 증가, 1인 가구 확대 등 사회 변화와 맞물려 태국에서 전문 동행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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