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소화가잘되는우유'를 활용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편의점 디저트 매출이 급증함에 따라 크림 함량을 높이는 등 품질을 강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소화가잘되는우유' 크림을 활용해 품질과 함량을 개선한 디저트 4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소화가잘되는우유 우유생크림빵'과 '소화가잘되는우유 초코생크림빵' 등 크림빵 2종과 오는 18일 추가 출시하는 '소화가잘되는우유 우유모찌롤', '소화가잘되는우유 초코모찌롤' 등 모찌롤 2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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