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은 울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AI 혁신을 위해 속도와 규모, 안전을 강조하며 제조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10일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현장을 찾은 데 이어, 11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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