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해군부대에서 사용하는 먹는 물에서 붕소가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해군은 해당 물의 음용을 중단하고 필터 교체와 함께 수질 재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백령도 해군부대 먹는 물 붕소 초과 '부적합' 재검서 기준치 2배 검출…장병에 생수 제공 해군, 필터 교체 후 17일 3차 수질검사 의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주둔한 해군 부대의 먹는 물이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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