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조선대, “고령층 심혈관질환 위험, '당뇨 전단계' 보다 '지방간'에 주목해야”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조선대, “고령층 심혈관질환 위험, '당뇨 전단계' 보다 '지방간'에 주목해야”

조선대 연구팀이 65세 이상 고령층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평가할 때 당뇨 전단계보다 지방간 여부가 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혈당이 정상인 고령자라도 지방간이 있으면 심혈관 사건 위험이 높아지므로 통합적인 대사 건강 평가가 필요하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류영상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지방간과 당뇨 전단계가 향후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 발생에 각각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한 대규모 장기 추적 연구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