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에서 브릭스 정상회의가 개막해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국들은 특정 국가를 명시하지 않은 채 일방적인 전쟁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에 합의했다.
"브릭스 정상회의 인도 뉴델리서 개막 시진핑·푸틴·이란 대통령 직접 참석 소식통 "일방적 전쟁 규탄 공동성명 합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비(非)서방 신흥경제국 모임인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12일(현지시간)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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