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베트남에서 열린 엑스포에 참가해 약 266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재학생 창업기업인 토라는 단일 기업 최대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전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화이트 팰리스에서 열린 '메가-어스 엑스포(MEGA-US EXPO) 2026'에 참가해 총 1988만 달러(약 266억원) 규모의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