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총학생회가 의대 선정 과정의 불공정성을 규탄하며 14일 광주청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학생들은 평가 기준의 투명한 공개와 함께 절차상 하자가 확인된 선정 결과의 철회 및 재심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총학생회(회장 권범석)는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심사의 부실 검증과 불공정성을 규탄하며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60명의 학생들이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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