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개교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학 측은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연구 중심의 혁신적 교육 환경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총장직무대행 박진호)가 2021년 개교 이래 가장 높은 수시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KENTECH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00명 모집에 총 3113명의 최상위권 이공계 지원자가 몰리면서 최종 경쟁률 31.13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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