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 소속 ‘현지 정보대’가 교수와 NGO 관계자 등 민간인의 사상과 성적 취향을 포함한 개인정보를 조직적으로 수집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공문서로 관리되지 않아 개인정보보호법 및 공문서관리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日 육상자위대, 민간인 신상 몰래 수집 드러나 교수·NGO 관계자 사상·성적 취향까지 기록 공문서 미취급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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