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불꽃놀이 시즌…韓 “100만 인파” 폭죽 쏘아올릴 때, 日 “엔저 부담” 불꽃 대신 드론 띄운다

전자신문 · 2026.09.01 00:00
불꽃놀이 시즌…韓 “100만 인파” 폭죽 쏘아올릴 때, 日 “엔저 부담” 불꽃 대신 드론 띄운다

일본에서 비용 상승과 인력 부족으로 불꽃축제를 취소하거나 드론 공연으로 대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행사를 유지하는 지역들은 유료 좌석을 확대하거나 가격을 인상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풍경인 불꽃놀이가 사라지고 있다. 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게 늘어난 데다 일손 부족과 폭염, 태풍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축제를 취소하거나 불꽃 대신 드론을 띄우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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