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양국 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또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참석해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회원국들은 글로벌 사우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도 내부적인 이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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