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전남광주, 통합 첫 국책사업 '양자 클러스터' 선정…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전남광주, 통합 첫 국책사업 '양자 클러스터' 선정…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전남광주가 정부의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7년부터 4년간 1400억 원을 투입한다. 광주를 기술거점으로, 전남 주요 도시를 수요거점으로 연계해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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