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과의 협상보다 러시아 및 중국과의 밀착을 통해 핵 보유국 지위를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제 회복과 군사력 강화를 바탕으로 북한은 더 이상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에 서두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Last month, US President Donald Trump revived a charm offensive aimed at Pyongyang by drastically scaling back joint US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and pouring praise on North Korean leader Ki"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DW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