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경기도 주택실장 재직 당시 서울 주요 지역 6곳에 청약을 신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야당은 주거 공공성을 강조하던 후보자가 본인은 자산 증식을 꾀했다며 표리부동하다고 비판했다.
"홍지선, 경기도 주택실장 시절 서울 6곳 청약 신청 '기본주택' 총괄하며 노른자 지역 청약 확인 정희용 "주거 공공성 강조하며 표리부동"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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