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현지에 도착해 재건 및 복구를 위한 사전조사에 착수했다. 기존 1진은 12일 귀국하며, 정부는 합동대응팀을 재편해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韓 긴급구호대 2진 8명, 네팔 카트만두 도착 재건·복구 사전조사 및 수색·구조 병행 예정 1진 44명 12일 귀국, 정부합동대응팀 재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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