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국제통상위원회가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비판하며 이를 통상 협상의 대가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또한 파병의 국제법적 근거와 비군사적 대안 검토 결과를 공개하고 국회 동의를 받을 것을 요구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국제통상위원회가 11일 정부를 향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통상 협상의 대가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민변 국제통상위는 이날 성명을 내고 “파병 검토가 관세와 대미 투자 등 통상 현안과 연계돼 논의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부는 국민에게 설명해야 한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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