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안과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이동권 보장 조례안을 가결했다. 반면 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청년 AI 성장권 지원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안 시의회 통과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이동권 보장 조례도 가결 오세훈 역점 '청년AI성장권' 예산 전액 삭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되살리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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