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최초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디지털·인적 교류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역사상 처음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통해 핵심광물·에너지는 물론 AI·디지털·인적교류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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