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중 발생한 산업재해가 증가하는 추세이나,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보건 교과목을 개설한 학교는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교육과정 편성 확대와 실효성 있는 기업 안전 점검이 요구된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중 발생한 산업재해가 4년 새 두 배 이상 늘었다. 반면 산재 예방을 위한 노동인권·산업안전보건을 별도 교과목으로 편성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는 4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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