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을 고수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 중입니다. 당은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엄중하게 사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1일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의지를 피력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당 내외 의견을 비상하게 취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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