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당이 생성형 AI 모델 '센릿'을 활용해 베트남 음료 제조사들과 7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센릿은 조향 인력이나 설비 없이도 향미 포뮬라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로, 주미당은 이를 통해 베트남 현지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주미당(대표 김동완)이 맛과 향을 설계하는 생성형 AI 모델 '센릿(Senlyt)'을 앞세워 베트남 푸드테크 시장에서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켰다. 주미당은 복수의 베트남 현지 대형 음료 제조사와 향후 12개월간 총 70억 원 규모의 센릿 향미 포뮬라·향료 공급 및 로열티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센릿에 대한 현지 평가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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