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이 삼성전자와 협업해 '명일방주: 엔드필드'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부천에서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게임 테마 액세서리 에디션을 전시·판매하며, 스탬프 랠리와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리프라인이 삼성전자 갤럭시 스토어와 협업해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그리프라인은 11일부터 20일까지 삼성스토어 부천중동 1층에서 '명일방주: 엔드필드 가을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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