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뮤스튜디오와 티머니복지재단이 교통약자 인식 개선을 위한 전시 '속도의 시대에서 모두의 이동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중교통의 변화와 미래 이동 환경을 주제로 하며, 온라인 캠페인과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콘텐츠로 발달장애인과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대표 남장원)가 티머니복지재단과 함께 교통약자 인식개선을 위한 전시 '속도의 시대에서 모두의 이동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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