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통해 신북방정책을 강화하고 다자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급망 다변화와 경제 협력 심화를 위한 '서울선언'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는 정상급의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우리가 그간 취해 왔던 신북방정책도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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