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과 공보의의 긴 복무 기간을 기피해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의대생이 5년 새 19배 급증했다. 이에 국회와 정부는 의료 인력 공백을 막기 위해 복무 기간을 36개월에서 24개월로 단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의대생 현역입대 5년새 19배로 급증 군의관·공보의 복무 36개월 단축론 부상 복지부 "24개월 찬성"·국방부 "재검토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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