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를 18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임차인은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며, 시로부터 임대료 일부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받는다.
"부산시는 빈 점포를 창업과 재도전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1만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의 1차 참여자를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로 빈 점포를 영업 공간으로 활용해 침체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시는 BNK부산은행의 기부금 5억원을 활용해 총 50곳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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