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장기 공실 점포를 활용해 창업을 지원하는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임차인은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며, 시는 인테리어 비용과 월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부산시, '빈 점포 다시채움' 참여자 모집 임차인 월 1만원 부담, 임대료·인테리어 지원 부산대 자율상권 등 5곳 점포 50곳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