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은 연간 50만㎘ 생산 능력을 갖춘 국내 최대 맥주 생산 기지로, 자동화 설비를 통해 분당 1000병의 테라를 생산한다. 홍천의 물과 호주산 맥아를 사용하는 이곳은 지역 식당가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브랜드의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동네에선 테라만 팔아요"…초록병만 수두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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