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 '써니사이드업'이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반려동물 콘텐츠 기반의 사업성을 인정받은 써니사이드업은 센터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규모의 오디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선종)는 지역 소상공인이 전국 규모의 오디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한 써니사이드업(대표 한원경)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