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얜에스가 한국전력의 자의적인 인증 규정 해석으로 100억 원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한전은 국제 표준에 따른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현재 관련 사안은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인증시험 절차와 입찰 참가자격을 놓고 국가공인시험기관과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면서 장애인 고용 중소기업이 100억원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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