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프리랜서들 사이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성별 간 소득 격차가 심화하고 있다. 비수도권 프리랜서는 일감 부족과 낮은 단가, 부당한 계약 조건 등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어 보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감을 구하는 청년 프리랜서들의 소득 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보다 여성, 수도권보다 비수도권 청년의 소득이 낮았다.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 프리랜서, 독립계약 노동 현실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2024∼2025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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