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6번째로 선정됐다. 청년 채용 확대와 높은 정규직 전환율, 직무 중심 채용 등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의 한국법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대표 노태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기업의 일자리 관련 성과를 다각도로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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