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건조 중인 차세대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ASEV)이 통합 마스트를 갖춘 모습으로 공개되었다. 이 함정은 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요격할 수 있는 방어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일본이 처음 건조하는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ASEV)이 거대한 통합 마스트를 갖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첫 번째 ASEV의 최근 사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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