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이 과거 안산 주택을 매입한 뒤 11개월 만에 중국인에게 매각해 시세 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를 투기성 단타 매매라고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국힘 주진우 "李정부 기준대로라면 시세차익 노린 단타 매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1년께 구입한 경기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국적자에게 되팔아 2천만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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