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랩스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협력해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과 소장품을 VR로 상시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실제 미술관을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봄·가을 정기 전시 기간에만 관람할 수 있던 간송미술관을 가상현실(VR)로 공간 제약 없이 상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랩스는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협력해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과 주요 소장품을 언제 VR로 관람할 수 있는 'VR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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