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식품 기업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태양광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식품업계의 탄소중립 대응을 돕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따른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품 제조기업의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탄소중립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 보급과 에너지효율 개선 사업이 확대된다. 생산시설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 기준에 대응해 K-푸드 수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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