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에서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 렉라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성공적인 개발 사례로 평가받으며, 최근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달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Prix Galien Korea)' 시상식에서 자사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1970년 프랑스에서 제정된 프리 갈리앵은 혁신적인 의·생명과학 기술을 기리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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