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이 중국 대형 의료미용그룹 예스타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자사의 레이저 장비 공급을 넘어 의료진 교육과 학술 연구 협력을 통해 중국 내 임상 신뢰도를 높이고 사업 성과를 확대할 방침이다.
"원텍은 중국 현지 대형 의료미용그룹 예스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원텍은 예스타의 대규모 의료기관 네트워크에 자사의 레이저 기술과 글로벌 임상 경험을 접목할 계획이다.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임상 적용부터 의료진 교육과 학술 연구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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