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식품 정보 안내 서비스 '모두누리 식품표시'를 개발했다. 이용자가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기기가 정보를 음성이나 수어로 변환해 제공한다.
"이달부터 식품 포장지를 휴대전화로 찍으면 소비기한, 영양성분 등 정보를 음성이나 수어로 안내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시각·청각장애인이 식품 포장지에 표시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음성·수어 안내 프로그램인 ‘모두누리 식품표시’를 개발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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