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 실물을 11일부터 27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특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최상위 한정판 모델을 포함해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량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의 실물을 국내 고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제네시스는 11일부터 27일까지 경기 용인시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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