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인천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특강을 개최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일상 밀착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인천지역 시니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가천대 길병원과 치매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강연은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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