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2%P 하락한 38%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 평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부동산 정책과 장관 후보자 인선 논란 등이 꼽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2%P 하락한 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38%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51%, 의견 유보는 1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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