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2026년부터 5년간 매년 약 7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교육부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학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교당 매년 약 700억원씩 패키지 지원을 받는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의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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