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 스타트업 파스칼의 서진영 CTO가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선정한 '35세 미만 혁신가'에 이름을 올렸다. 파스칼은 기존 기체 냉매 대신 고체 재료에 압력을 가해 열을 조절하는 신개념 냉각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에어컨에 이런 기술을?"…MIT가 주목한 30대 한국인 ‘고체 냉매’로 냉각산업 도전…‘혁신가’ 선정된 이 사람은 서진영 파스칼 CTO, MIT TR ‘35세 미만 혁신가’ 선정 압력으로 열 흡수·방출하는 신개념 냉각기술 서진영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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