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는 올해 첫 단풍이 9월 30일 설악산에서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단풍 시기와 절정기가 2~8일가량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날씨데이터 기업 케이웨더는 올해 첫 단풍이 9월 30일부터 설악산에서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단풍 시기와 절정은 평년보다 2~8일 늦춰질 것으로 전망했다. 식물(낙엽수)은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질 때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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