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지난 6월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을 국민 투표를 통해 '슈바오'로 확정했다. 슈바오는 생후 100일 만에 몸무게가 30배 이상 증가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해 6월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을 '슈바오'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슈바오는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이다.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宝)'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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